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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그라운드 - Sound of Nature (숨∞ 두 번째 Greenplugged Omnibus Album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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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10, 2012

당신이 숨 쉴 수 있는 곳은 어디에 있나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2와 그린프렌즈가 불어넣는 열 한 가지 아름다운 숨결,
'숨∞ 두 번째 [GREENPLUGGED Omnibus Albu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총 출동! 최대규모의 환경 & 뮤직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가 올 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환경'적인 모토가 가득 담긴 이 페스티벌은 한 해 한 해 거듭 될수록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선 보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이란 주제로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강바람, 푸르른 잔디밭과 기분 좋은 음악, 그리고 그 순간을 함께 나눌 좋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행복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함께 발매 되는 옴니버스 앨범 '숨∞' 시리즈는 작년에 첫 발매와 함께 큰 호응을 얻으며 올 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브라스밴드Common Ground(커먼그라운드)의 화려한 펑키 그루브로 시작되는 'Sound of Nature',
그린플러그드 켐페인이 추구하는 '봄'과 '환경페스티벌'의 느낌이 가장 살아있는 고고보이스(GOGOBOYS)의 '봄이다',
춤 추기 좋은 계절과 사랑의 시작을 신스팝으로 표현한 피터팬컴플렉스(Peterpan Complex)의 'Because Love... (Feat. 이상미)',
대기 속의 방대한 에너지, 벅찬 숨결들을 담아 노래한 Black Bag (블랙백)의 'Breathe In',
극한 상황에 처한 북극곰에 대한 이야기를 강렬한 스래쉬 메탈로 전달하는 NATY (나티)의 '돌려줘',
어린 시절 빗방울과 함께 뛰어 놀던 자그마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입술을깨물다의 '비가 내려 고마워',
공기 없이 살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짙은 알앤비 소울로 그려낸 FEllAS (펠라스)의 '단 하루도',
우주에서 온 개와 인간사이의 탐색전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을 펼친 라온제나의 'Cosmos Dog',
만남과 헤어짐이라는 자연의 이치를 반복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애닯은 감정을 노래한 AshGray (애쉬그레이)의 '기분 좋은 날',
매 순간마다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환경에 대한 작은 배려를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Song Of Luna (송 오브 루나) 의 '지구송',
요즘 도시생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자연에 대한 아쉬움을 어쿠스틱 사운드로 재편성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도시생활 (Bicycle Version)' 의 총 11트랙으로 구성 된 [숨∞ 두 번째].

이 한 장의 앨범이 환경에 대한 큰 변화를 당장 가져오지 않겠지만, 작은 물방울이 하나 둘 모여 강을 이루듯, 작은 풀이 조금씩 자라나 숲을 이루듯 인간이 자연의 소리와 숨결을 느끼기 위해 나와 내 친구들, 가족들의 마음을 열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그리고 내년 내 후년에도 참여 아티스트들과 함께 이 아름다운 숨결을 이어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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