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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나영석PD, "떠나야 할 때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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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7, 2012

공정방송 회복을 촉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KBS·YTN 방송 3사는 16일 저녁 7시30분께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MBC·KBS·YTN 3단합체 파업콘썰트 방송낙하산 동반퇴임 축하쑈'를 열었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1만5000여명(경찰 추산)의 시민들 앞에 선 가수 이은미는 "슬픈 시대가 돼버렸다"며 "이제 우리 모두의 힘을 믿고 서로의 마음을 믿고 그 현실을 바꿔봐야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녹턴',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다', 'Both Sides Now' 등 세곡의 노래를 열창한 이은미의 무대에 시민들은 일제히 이은미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방송인 김제동, 나영석 KBS PD, '나는 꼼수다' 출연진을 비롯해 가수 이은미, 이적, 이승환, DJ DOC, 드렁큰 타이거, 카피머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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