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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복 #울릉도 #독도

영상한국사 I 186 안용복의 1차 도일, 일본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서계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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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14, 2019

1693년 동래 어부 안용복은 동료 40여명과 함께 울릉도에 전복을 잡으러 갔다가 일본 백기주 (돗토리 번) 오타니 가문의 어부들을 발견했다. 불법조업에 대해 항의하던 중 수적으로 밀려 동료 한 명과 함께 일본으로 끌려간다. 왜관 인근에서 거주해 일본말을 어느 정도 할 줄 알았던 안용복은 울릉도에 온 이유를 취조하는 백기주 태수에게 울릉도는 대대로 조선 땅이기 때문에 입도는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조선 본토에서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는 뱃길로 하룻길이지만 일본에선 닷새나 걸리니 당연히 조선 땅이라는 안용복의 논리적인 항변에 결국 일본 막부는 울릉도와 우산도(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인정하는 서계를 내린다.

#안용복#울릉도#독도#일본_백기주_오타니_가문#일본_오키섬#조선땅이라는 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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