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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참모총장에 쓴소리…"병사를 인격체로 존중해달라"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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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6, 2018

육군 일병, 참모총장에 쓴소리…"병사를 인격체로 존중해달라"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별을 달고 계신 장성 분들과 일병인 저는 역할만 다를 뿐 모두 같은 전우입니다."

육군이 7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병사들은 한목소리로 군과 지휘관의 인식 변화를 촉구했다.

창군 이래 처음으로 병사들이 발표를 주도한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육군본부 주요 직위자, 야전군사령관, 군단장, 사단장 등 주요지휘관들이 대거 참석한 자리다.

병사 발표자들은 '별'들 앞에서 소신 발언을 거침없이 토해냈다.

28사단 안정근 일병은 '우리는 전우입니다'란 주제발표에서 "세상에 수많은 군대가 있지만, 대한민국 육군처럼 병사의 자유를 1에서부터 10까지 철저히 통제하는 군대는 현재 공산주의 국가나 군정 국가의 군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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