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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신영복 교수가 직접 쓴 故 김근태 고문의 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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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an 1, 2012

(서울=News1) 이후민 기자= 30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직접 쓴 명정을 취재기자들에게 공개했다.

명정이란 장사 지낼 때 고인의 관직과 이름 등을 기재하고 관 위에 씌워서 묻는 붉은 천을 말한다.

붉은 천에 신영복 교수의 필체로 '민주주의자 김근태의 구'라고 한글로 쓰여 있다. 신영복 교수가 직접 명정을 쓰겠다고 먼저 제안했으며 묘비명도 신영복 선생이 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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