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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6:24-31절 제목 : 주여! 들어주소서. 송화섭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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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10, 2012

주일 낮 예배 설교노트 24. 2012, 6 , 10 . 본문 대하6:24-31절 제목 : 주여! 들어주소서.

*설교 노트를 사용하여 이번 주에 빠진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세요.

*은혜나누기 - 기도 할 때의 기쁨과 소망을 말해 보세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나라입니다. 경제적으로, 영적으로 복을 많이 받은 나라가 분명합니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 세계의 경제위기로 인하여 앞으로 어려울 것이라고 합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이고, 도덕적 윤리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1, 가장 큰 위기는 영적위기입니다.

그 큰 나라였던 로마제국이 몰락하게 된 것 중 중요한 것이 바로 영적 타락이었습니다. 그 당시의 국교는 기독교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타락하게 되자 윤리와 도덕도 무너졌고, 결국 그 나라는 망해버렸습니다. 물질은 없어질 수 있습니다. 정치도 문제가 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떠나시면 아무것도 소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야 하고, 성도가 성도다워야 합니다. 빛과 소금으로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보여져야하고 실천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땅에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불의에서 떠나 정의로워야 합니다. 무엇보다 모두가 깨어 있어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2, 우리는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분문은 솔로몬이 성전 봉헌을 하면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문제점들을 이야기 하지만 그 문제가 나부터 책임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엎드리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 저희 백성이 성전에서 기도할 때 들으시고 되를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합니다. 솔로문의 이 기도내용을 통해서 나라와 위기가 오고, 자연재해가 오고, 경제적 위기가 올 때에 성도들이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며 기도하면 들이시고 사하여 주옵소서라는 기도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남들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나를 바로세우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도 살고 나라와 민족이 살고, 내 가정이 사는 길입니다.




3, 나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본문29절에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손을 펴고 기도나 간구를 하면"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한 사람'은 나부터를 말합니다. 사람들은 불평과 불만을 말하기를 쉽게 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불평과 불만이 보였다는 것은 그것을 본 나부터 기도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알아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그 의인 열명 중에 내가 들어가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는 나라의 위기 때 한 번도 외면한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앞장서서 기도하고 헌신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렇게 해야 할 때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고 나라를 위해서 나부터 기도합시다. 주님은 지금도 나를 도우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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