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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말고 투자하라! 시즌 7] #27회(통산 316회) 스트리스 박일석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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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 6, 2019

1. 자율주행차는 기존 보편화된 2D 지도와 변화 탐지 기술만으로는 자율주행을 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 스트리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D로 구현된 자율주행차용 지도를 만드는 기업

2. 사람이 보는 2D 지도와 컴퓨터용 지도의 핵심적인 차이는 정확도와 정밀도의 차이. 궤적과 실제로 GPS를 통해 받고 있는 위치가 거의 일치해야 주행 중 컴퓨터가 판단이 가능함. 현재 출시된 자율주행차들은 지도의 부족한 정확도를 센서로 보완 중

3. 구글이 처음 사용한 AR네비게이션에 3D 지도 기술이 필수적인 것처럼 최적화된 3D 지도를 원하는 전장, 지도, 네비게이션 회사가 늘어나고 있고 점점 해당 기술에 대한 사업성이 확대될 것임

4. 현재 자율주행차용 지도를 만드는 회사들은 많으나, 동사와 유사한 방식으로 스트리트 뷰를 활용하여 맵을 만드는 곳은 구글 정도밖에 없음. 지도는 지도반출법이 존재하여 반출이 쉽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동사만의 컨셉을 뚜렷하게 미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됨

5. 스트리스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이 인간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사회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다만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를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고, 해당 기술이 얼만큼 가치 있는 것인지 보여줄 수 있는 지표 또는 근거를 준비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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