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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 간증 .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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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 25, 2011

1988년 서울 올림픽을 화려하게 개최하며 세계화의 꿈을 꿀때
청량리 역전과 사창가 굴다리에는 국가와 사회가 버린 이웃들이 굶주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독일 유학을 준비하던 한 전도사가 청량리 역전에서 꼼짝 없이 하루 종일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일으켜 식당에서 밥을 먹입니다. 그 길로 유학을 포기하고 세상이 버린 사람들을 돌보기 시작합니다.
올해까지 22년 동안 노숙인들 위한 무료 병원인 천사 병원, 전국 각지에 무료 급식소, 동남아시아와 유럽, 미주에까지 기아난민과 노숙인들 위한 밥퍼 공동체가 세워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머리 카락이 희끗희끗해진 최일도 목사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감동있게 들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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