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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혐한 #도쿄폭행

일본 여행갔다가 봉변 | 위안부 비하에 우산으로 폭행까지 | 일본인의 혐한 발언 | 한국말 했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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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25, 2019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던 한국인 2명이 폭행을 당했다.
버스에서 (조용히)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자리에 앉아있던 일본 여성이
"한국말 하지마라"를 반복하며 언어 폭행을 이어갔고,
행선지인 시부야에 내리려하자 뒤따라오며 한국인 여성을 발로 찼다.

놀란 한국인 남성이 몸으로 제지하자 이 여성은 남성의 팔을 우산으로 내리치며
끊임없이 "한국말 하지마라"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쏟아냈다.
두려웠던 한국인 남녀는 급히 자리를 떠났지만 문제의 일본인은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까지 따라와 어설픈 한국어로 폭언을 이어갔고
급기야 "몸 팔아서 번 돈 필요없다"라며 위안부를 비하하는 표현을 섞어가며
꺼지라는 말을 계속했다. 당시 주변에는 엄청난 인파가 오가는 상황이라
혹시 일본 극우단체에게 해코지라도 당할까 두려웠던 한국인 2명은
남은 하루의 여행 기간동안 한국말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귀국해야했다.

(3월에 예약했고 단순 여행이 아니라
비즈니스 관련 일정도 있었다고 하니 피해자분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기사
"몸 팔아서 돈 버는 한국 여자들 돌아가라"
한국 여자관광객 비난 퍼붓는 일본 여성
https://www.insight.co.kr/news/238369

#일본여행 #혐한 #도쿄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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