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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_박강성.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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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18, 2010

'가시나무'

박강성님이 '복음'을 위해
올림을 허락하여 함께 나눕니다~.


가시나무

- 하덕규 작사, 박강성 노래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무성한 가시나무 숲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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