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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 쌍둥이네 지붕이 되어주세요 - 아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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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23, 2015

거미줄에 갇힌 쌍둥이의 꿈

“거미줄이랑 바퀴벌레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집안 곳곳 얼룩진 곰팡이
거미줄 가득한 천장
가구가 없어 널려진 옷가지들
12년 인생의 절반을 쌍둥이 형제가 머문 집입니다.

엄마가 세상의 중심인 12살
동생인 상훈이는 엄마가 사라지는게 세상에서 제일 두렵습니다.
어린시절 성적 학대의 상처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엄마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든 현실은
걷어내도 없어지지 않는 거미줄 같습니다.

바퀴벌레와 거미가 가득한 집, 햇볕이 없고 곰팡이가 슨 집은
아이들의 우울증, 불안과 같은 정서적 문제, 낮은 학업 성취 등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거미줄 드리운 쌍둥이네 집에
후원으로 희망의 빛을 비춰주세요.

내레이션 - 신은정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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