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노래하는 총장님-동의대 정량부 총장 PART1

864 views

Loading...

Loading...

Loading...

Rating is available when the video has been rented.
This feature is not available right now. Please try again later.
Published on Nov 1, 2010

동의대학교 정량부 총장이 바리톤으로 성악에 입문했다.
데뷔 무대는 지난 10월 27일 동의대학교 석당아트홀에서 개최된 음악학과 주최의 런치콘서트로 소프라노 최훈녀 교수와 함께 무대에 오른 것이다.
이날 정 총장은 'Caro mio ben(G. Giordani)', '그리운 금강산'을 솔로로 열창한 후, 10월의 어느 멋진날(R. Loveland), Edelweiss(R. Rodgers)는 최훈녀 교수와 듀엣 무대를 가졌다. 이어 앵콜 무대로 'my way'를 열창하며 바리톤 데뷔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동의대학교 런치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캠퍼스 내에서 간편하고 쉽게 즐길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음악학과에서 마련한 행사로 저렴한 입장료로 간단한 점심과 문화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캠퍼스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문화공연이다.

Loading...

When autoplay is enabled, a suggested video will automatically play next.

Up next


to add this to Watch Later

Add to

Loading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