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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새해부터 풀HD서비스 개시...지역특화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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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 26, 2011

티브로드가 내년 1월2일부터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초고화질(풀HD) 서비스를 시작한다. 티브로드는 이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0여억원을 투입했다.

티브로드는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채널의 콘텐츠제작과 송출 등 모든 단계를 HD화한다고 밝혔다.

성기현 티피앤애스 대표는 "티브로드는 21개 권역에서 22개 SO를 운영중이며, 7개 보도본부를 갖고 있다"며 "이중 서울의 7개 SO과 경기 4개 지역SO, 인천 3개 SO에서 HD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나머지는 내년 하반기부터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 대표는 또 "내년 12월31일부터 지상파 아날로그방송이 종료되는 상황에서 티브로드의 고민은 지역채널의 HD전환을 언제 할 것인가라는 문제였다"며 "지난해 HD전환을 목표로 투자계획을 세운 바 있고, 올해 120억원을 투바해 HD전환을 시행했다"고 덧붙였다.

티브로드는 지역채널의 HD서비스와 함께 지역특성을 살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성 대표는 "스카이라이프와 IPTV 등이 등장해 본격 경쟁이 시작된 상황에서 케이블TV방송의 경쟁력은 결국 지역에 있다"며 "통합된 지역채널은 다시 지역으로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티브로드는 이를 위해 연간 제작비 180억원 투자해 지역콘텐츠 제작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편성부분에서 해마다 진행한 '지역이 미래다'는 슬로건의 연간 캠페인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 홍보 ▲지역의 사회적 기업 소개 ▲총선·대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도부분에서는 생방송 뉴스를 확대하고, 뉴스의 심층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또 제작부분에서는 지역에 특화된 HD콘텐츠를 확대한다는 생각이다.

특히 내년초 N스크린 서비스를 오픈해 지역뉴스 및 지역정보, 지역프로그램을 VOD로 볼 수 있도록 하고, 이어 4월부터 라이브 프로그램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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