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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성공, 한국 팬 사랑이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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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4, 2013

할리우드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맨' 시리즈 성공은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할리우드영화 '아이언맨 3'(감독 셰인 블랙) 내한 기자회견에서 '아이언맨' 시리즈의 성공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밝혔다.

이날 내한 기자회견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사실은 5년 전 '아이언맨 1'가 개봉할 당시만 해도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인지 토니스타크라는 인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항상 감사하고 겸손해진다"며 "'아이언맨'의 성공에는 한국 팬들의 사랑이 큰 힘이 됐다고 생각한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저를 만나기 위해 어젯밤 늦은 시각에도 공항을 찾아주신 팬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긴 비행시간에 피곤했지만 팬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3일 영화 '아이언맨 3' 홍보를 위해 5년 만에 방한했다. 그는 내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레드카펫 행사 등 공식일정을 갖는다. 특히 4일 오후 이어지는 '아이언맨 3'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당일 생일을 맞이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언맨 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이 세계정복을 꿈꾸는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 분)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벤 킹슬리, 가이 피어스, 레베카 홀 등이 할리우드영화 '아이언맨 3'는 오는 25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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