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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스파이 - 배종옥, 김재중 위해 총 맞아.."네가 있어 좋았어".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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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6, 2015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박혜림(배종옥 분)은 아들 김선우(김재중 분) 대신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날 혜림은 하드디스크를 손에 넣고 탈출에 성공했지만 뒤를 쫓은 황기철(유오성 분)에게 덜미를 잡혔다. 황기철을 뒤쫓던 김선우도 두 사람을 마주했고, 황기철은 김선우를 향해 총을 겨눴다.

박혜림은 김선우를 향해 쏜 총을 제 몸으로 막아낸 후 쓰러졌다. 혜림은 자신에게 다가온 선우에게 "엄마는 네가 있어서 좋았어. 널 낳고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게 좋았어. 정말 좋았어. 항구로 가. 황기철은 배를 탄다고 했어. 엄마는 괜찮아. 기다리고 있을 테니 가"라고 말했다.

김선우는 "절대 이대로는 못간다"며 혜림을 업었다. 윤진은 엄마를 살려야 한다는 선우에게 "내가 구급차를 부를 테니 선우씨는 황기철을 쫓아라. 선우씨가 직접 황기철을 잡고 하드디스크를 찾아야 가족들이 살 수 있다는 걸 알잖나"라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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