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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만든 페스티벌은 달라! [보라X뮤직 페스티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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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Oct 8, 2017

저의 신남이 영상에 너무너무 잘 드러나네요.. (얼굴 지못미..)

여성이 만들고 여성이 즐기는 축제!
페미니스트의, 페미니스트에 의한, 페미니스트를 위한 음악 페스티벌!

여성혐오 없는 음악을 들으며 성폭력, 시선강간, 몰래카메라 걱정 없이 여성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그런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와·오지은, 밴드 데드가카스·에이퍼즈, 래퍼 슬릭·최삼, DJ SEESEA, 페미니스트 풍물패 페악질 분들이 무대에 올랐구요, 페미 굿즈도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장애여부, 성적지향, 자녀 유무에 상관없이 자발적/강제적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장애인/트랜스 여성도 배제되지 않는 축제. 너무 멋있지 않나요?

준비가 얼마나 잘 되어있는지, 어떠한 프로그램이었는지 함께 봐요!

친구 사정 상 일찍 나와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빨리 2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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