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무친기 12회] 김재철 사장 퇴진, 가능한가?

6,857 views

Loading...

Loading...

Transcript

The interactive transcript could not be loaded.

Loading...

Loading...

Rating is available when the video has been rented.
This feature is not available right now. Please try again later.
Published on Jul 6, 2012

무친기 열두번재 시간입니다. 여러분. 무한도전 보고 싶으시죠?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무한도전이 안 나오는 이유가 낙하산 사장 때문이라는 걸 안다고 그러더군요.
MBC 파업이 160일 가까이 됐습니다. MBC 역사상 최장기 파업이죠. 이런 가운데 노조가 김재철 사장의 발언을 폭로하고 나섰는데요, 김 사장이 "방문진 이사진이 이미 다 내정이 돼 있으며 자신이 8월에 퇴진할 확률은 5%도 안 된다"고 말했다는 건데요, 물론 김 사장 쪽은 그런 발언 한 일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 사장 8월 퇴진설. 과연 가능할까요? 유선희 기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하고 최근 같이 밥을 먹었는데요, 아주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태도였어요. 한번 지켜보자, 과연 누가 물러나게 되는지, 그렇게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더라고요."
이 본부장은 김 사장의 측근이고 회사 쪽을 대변하는 인물입니다. 8월 퇴진은 없다는 강력한 회사의 메세지인 셈인데요. 유 기자는 이렇게 회사와 노조가 강 대 강으로 맞붙고 있기 때문에 내부적 해결은 어렵고 외부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경우 정수장학회와 부산일보 문제도 있잖아요? 대선 국면에서 야권의 공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 언론 문제를 미리 정리하고 가려고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명박 정부 언론장악 싸움의 최전선, MBC 파업의 현황과 종막 국면을 유선희 기자와 함께 알아보시죠.
연출·글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아이튠즈 팟캐스트 http://itunes.apple.com/kr/podcast/mu...

Loading...

Advertisement
to add this to Watch Later

Add to

Loading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