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GALAXY (2006-2008 CM) - Television Commercial (Ⅳ,Ⅴ,Ⅵ)

6,760 views

Loading...

Loading...

Rating is available when the video has been rented.
This feature is not available right now. Please try again later.
Published on Sep 12, 2009

GALAXY with PIERCE BROSNAN
갤럭시 2006-2008년도 캠페인
(모델 | 피어스 브로스넌)

- CF EPISODE -
갤럭시는 명성에 걸맞게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했다. 획기적인 시도였던,
헐리웃 스타의 최초 캐스팅 사례로 꼽히는,
리처드 기어의 CF는 사회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한국 남성의 수트에 대한 의식뿐 아니라,
광고계 전반에도 새로운 전환점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5년 가을부터,
007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3년째
갤럭시 모델의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
2008년에는 그의 아들인 패리스 브로스넌
(7세, Paris Brosnun)도 이 대열에 합류해,
'꼬마 신사'가 선보이는 갤럭시의 실루엣이
어떻게 비쳐질지 큰 관심을 모았다.
갤럭시와 피어스 브로스넌은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펼친 'How to dress'
캠페인을 함께 하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남성의 '수트 문화'와 '남성 패션'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한국 남성의 패션
그레이드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한국 남성에게 "수트를 입는 원칙"을
제안한다는 내용의 시리즈 광고는
2007년 한국방송광고대상 수상을 비롯,
다양한 패러디로 확산되는 등 업계 및,
사회 전반으로 이슈화되기도 했다.

"처음엔 모델링보다는 광고나 스토리 라인
쪽으로 생각했었다.
점차 모델 쪽으로 넓혀간 셈이다.
처음 이 일을 제안받았을 때 매우 기뻤고,
시기도 적절했다.
10년 전에도 이 일을 제안 받았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안 하고 리처드 기어가 했었다.
나는 리처드 기어의 전철을 밟는 셈이다.
그 옛날 그 시절부터 나를 이상형으로
선택해 주고 오늘날까지 나를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한다." -Pierce Brosnan-

갤럭시 관계자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사적 이미지가 정통을 지향하는,
갤럭시와 잘 어울려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브로스넌은
"신사복이란 자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이며,
내가 어떤 스타일의 사람인지 말해주는 언어"
라면서, CF 촬영 콘셉트에 대해 직접 아이디어를
낼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www.galaxy.co.kr -

Loading...

When autoplay is enabled, a suggested video will automatically play next.

Up next


to add this to Watch Later

Add to

Loading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