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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19년 LG 유니폼 벗은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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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Sep 28, 2019

LG 트윈스 이동현은 지난 8월 22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등판해 KBO리그 최초로 한 팀에서 700경기에 등판한 투수가 됐다. 이날 경기는 이동현이 현역으로서 나서는 사실상의 마지막 경기였다. 본인이 은퇴를 공식 선언했고, 엔트리에서도 말소됐다. 이동현은 은퇴식, 은퇴경기까지는 예상 못했다고 한다. 오래 뛰었을 뿐 자신이 이룬 것에 비해 과분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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