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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공적 공습”…시리아에 ‘재즘’ 첫 실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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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 15, 2018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제 아침 시리아의 화학무기 시설을 공습했지요.

이때 최신형 스텔스 미사일인 '재즘'을 처음으로 실전 투입했습니다.

미 합참이 그토록 '성공적 타격'이었다고 평가한 재즘이 어떤 미사일인지 뉴욕에서 박용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군은 어제 모두 105발의 미사일을 쐈습니다.

그리고 시리아의 화학무기 시설 3곳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케네스 매켄지/미 합동참모본부 중장]
"이번 작전은 '정확하고 압도적이며 효과적이었다'는 세 단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습에도 걸프전 이후 주목받는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가 동원됐습니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첫 실전 투입된 스텔스 미사일, 합동장거리 공대지미사일 재즘(JASSM)입니다.

[케네스 매켄지/미 합동참모본부 중장]
"(다마스쿠스 외곽 화학무기 시설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57발, 재즘 장거리미사일 19발 등 모두 76발을 발사했습니다."

재즘 19발은 시리아 영공 밖에 대기 중인 B-1B 폭격기 2대가 발사했습니다.

재즘은 1발에 7억 원이 넘습니다. 1000km 밖에서 쏘더라도 날개를 펴 가며 날아가 오차 범위가 2m에 불과합니다.

북한 지휘부를 정밀 타격하기 위해 주한미군에도 배치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뉴욕에서 채널A뉴스 박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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