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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신보 #영국인 #베델

영상한국사 I 170 영국인 베델의 대한매일신보, 민족신문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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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 27, 2019

베델은 1872년 영국 서남부 웨일즈 지방의 브리스톨에서 완구상의 3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15세에 일본 고베로 건너갔다. 당시는 영국의 세력이 동양으로 팽창하면서 많은 영국인들이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던 시기였다. 일본에서 형제들과 함께 무역업을 시작한 베델은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하자 데일리메일의 특파원으로 한국에서 활동했다. 같은 해 7월 그는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했다. 이 신문은 초기부터 반일 논조를 강하게 띠었다. 베델은 외국인이면서도 항일 언론인이었다. 대한매일신보는 한국민들 속에 깊이 파고들면서 민족지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매일신보#영국인#베델#항일#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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