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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ufferd to Jullia Kim durring Holy frid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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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 4, 2010

예수님께선 성모님을 통해 세상 사람이 짖고있는 죄에 대해 사랑을 보이십니다.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상도 많아요. 이것도 석고상에서 눈물이 보이고 피눈물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이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기적으로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매맞고 십자가에 달리실때에 그 많은 상처를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조금 나옵니다만 실재로 엄청나게 피흘리시고 가시관에 눌러 처절히 흘리시는 성혈을 율리아 윤씨를 통해 재현하십니다. "너희의 죄를 사해주려고 나는 이렇게 했단다"라고 하시며 성령으로 율리아의 다리에 피부가 갈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누가 몰래 칼로 그을 수 없어요. 순식간에 피부가 갈라져서 고통에 치를 떠는 것을 직접 보았어요. 그것을 캠코드로 찍은 것이 이 영상입니다. 그러니 기적이라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보속고통 체험이죠.... 그녀는 주님께로부터 선택된 어찌보면 불쌍한 신자이죠. 그러니 그녀에게 욕하지 마시고 믿으십시요.나는 증인입니다. 천주교인은 거짖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짖을 말하면 사탄이 하와 조상에게 했던 거짖과 같고 그것은 죄입니다. 속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보시고도 못 믿는 것은 자유 입니다. 아직 이 동영상을 받아드릴 신앙심이 부족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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