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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경 Im Taekyung (아, 목동아 / Dann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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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on Jul 27, 2011

2010년 4월 25일 April 25, 2010
KBS 열린음악회

아, 목동들의 피리 소리들은
산골짝 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은 가고
산골짝 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아!
아, 목동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땅에 죽어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면 나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너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돌아 올 때까지 잘 자리라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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