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Y-STAR] Elder singer 'Choi Heon', Die ('70년대 가수왕' 고 최헌, 빈소 조문 행렬)

51,899 views

Loading...

Loading...

Transcript

The interactive transcript could not be loaded.

Loading...

Loading...

Rating is available when the video has been rented.
This feature is not available right now. Please try again later.
Published on Sep 10, 2012

[미디어인뉴스] '오동잎' '가을비 우산 속'등 가을이면 더 그리운 가수 최헌씨가 지난 10일 세상을 떠났는데요. 고인의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지병으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가수 최헌의 빈소에 추모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한달음에 빈소를 찾은 박철, 고인의 명복을 빈 그는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는데요. 빈소 밖으로 나서던 그는 안타까운 한숨을 내쉬기도 했습니다.

박철은 취재진의 조심스러운 인터뷰 요청에 아픈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박철]
못하겠어 마음이 먹먹해

[인터뷰: 박철]
Q) 고인에 대해 한 말씀만..
A) 똑같죠 뭐 훌륭한 인격자시고 정말 예의바르시고 후배들에게 정말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또 제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아름다운 노래 많이 들려주시고 딱 지금이 그 노래를 한참 들을 시기인데 '가을비 우산 속' 너무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인터뷰: 박철]
Q) 고인의 병은 언제 알았나?
A) 계속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 있었고 또 방송을 통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렸는데..

좀처럼 말을 잇지 못하던 박철은 결국 말을 끝맺지 못하고 자리를 떠났는데요.

이어 최희준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요.

박일준은 생전 좀 더 챙겨주지 못했던 형에 대한 안타까움을 내비쳤습니다.

[인터뷰: 박일준]
미안한건 제가 끝까지 못 말렸던 게 미안해요 끝까지 말렸어야 했는데 나름 저도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형한테 신경을 못 쓰고 뭐 진짜.. 바보 같아요 좀..

그는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 듯 했는데요.

Loading...

to add this to Watch Later

Add to

Loading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