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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명일암 미륵보살, 십이지신 동물로 사람의 살(殺)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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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27, 2011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고 있는 우주, 우주의 진리 속에서 사람은 꿈과 소망 그리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태초 이래 모든 인간은 본질적인 몇 가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삼라만상이 오늘도 천지간의 순환은 한 치의 어그러짐도 없이 흘러가고 있는데, 광활한 대 우주 속에서 과연 인간은 무엇인가?.

현대의 첨단 과학도 어떤 종교도, 철인도 전혀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인간사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고, 세상의 등불이 되어 밝히고, 인간을 재앙으로부터 구제하고자 토속신앙을 통해 수행정진하고 있는 명일암을 소개한다.

지난 2010년 9월 20일, 가을 석양이 붉게 물들고 있던 오후, STV 취재진은 당대 최고의 무속인으로 불리고 있는 명일암을 방문한바 있다. 그곳에서 우리 조상들이 지극한 마음으로 정성을 쏟았던 토속신앙의 맥을 23년간 잇고 있는 최정숙 미륵보살과 33년 동안 참선과 수련을 하고 있는 문무대사를 만날 수 있었다. 명일암은 부처님의 수행가풍 이어온 실천도량으로 무언가 범접하기 힘든 고상함의 가치가 배어있는 곳이었다.

미륵보살은 일찍이 계룡산 산불봉을 시작으로 험난한 가시밭 생활의 기도정진으로 영의 세계를 체득하고 깨달음을 얻어 인간 삶의 괴로움을 소멸하고 미래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영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문무대사는 올곧게 참선과 기도를 통해 도인의 경지에 다다른 수행생활을 하고 있는 선객(仙客)이다.

이곳 명일암에서는 우리의 뿌리에서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 되고 있었다. 즉 우리가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끼어있는 살(殺)을 제거하여 한 사람이 올바른 일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 밝히고 있었다.

특히, 미륵보살은 십이지신의 동물을 이용해서 사람의 살을 제거하는 능력의소유자였으나, 언론에 노출되길 극히 꺼려하여 귀 동냥으로만 그의 능력을 확인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2011년 5월 초, 명일암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의뢰자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나가도 좋다고 하여 공개적으로 의식을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 소식을 듣고 당장 현장을 확인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의식에 앞서, 일주일정도는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5월 19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1 소재의 명일암 방문

사람은 본래 생년월일시(生年月日時)와 십이간지(十二干支)를 통해 살(殺)을 품고 태어난다고 한다. 누구든 사주팔자(四柱八字)에 여러 가지 살(殺)이 있으며, 살의 종류로는 천살(天殺), 지살(地殺), 도화살(桃花殺), 월살(月殺), 망신살(亡身殺), 장성살(將星殺), 반안살(攀鞍殺), 역마살(驛馬殺), 육해살(六害殺), 화개살(華蓋殺), 겁살(劫殺), 재살(災殺) 등이 있다.

이러한 살은 인간사주의 길흉을 지배하고 운(運)과 복(福)을 빼앗는 작용을 한다.

명일암의 미륵보살은 사람의 몸속에있는 살(殺)을 빼어내 살아있는 동물에게 옮겨 넣는다. 이로써 살이 제거된 사람은 그의 운명에 따라 대운(大運)과 소운(小運), 복(福)을 얻어 만사형통(萬事亨通)하게 된다. 반면에 살을 받은 동물은 고통스러워하면서 죽게 되는데 신령을 따라서 살을 품고 극락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동물에게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으며 오로지 영적인 힘과 주술을 통해서 스스로 죽게 된다. 또한 동물에게 어떠한 약물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위해 의뢰자가 직접 동물을 가져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현대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명일암 미륵보살의 초자연적 영적인 현상 앞에 우리 인간은 더 없이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명일암의 미륵보살과 문무대사는 자신의 깨달음과 영적인 능력을 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회로 제공하고자 오늘도 기도정진을 하고 있다.(명일암 연락처 : 대구 북구 산격1동 1148-9/ 010-4711-1355)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www.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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