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한겨레 정치WiFi 3회] MB 대 저항언론인, 그 '최후의 결전'

26,689 views

Loading...

Loading...

Transcript

The interactive transcript could not be loaded.

Loading...

Loading...

Rating is available when the video has been rented.
This feature is not available right now. Please try again later.
Published on Mar 6, 2012

"언론 공정성을 수복하라!" 방송사 연쇄파업과 'MB 언론 장악사'

# MB의 방송 장악 시도와 탄압
박성호 기자회장, 이용마 홍보국장 등 파업을 주도한 대표 기자들을 해고하고 최일구 앵커 등을 중징계한 MBC 김재철 사장! MBC의 뒤를 따라 파업에 돌입한 KBS와 YTN! 이로써 방송사를 중심으로 한 언론노동자와 이명박 정부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게 됐다. 그동안 노골적으로 언론 장악을 시도해 온 이명박 정부의 행태를 돌이켜보고, 그 과정에서 저항 언론인들이 감내해야 했던 해고·인사조치·전보발령 등 갖가지 탄압 실태를 짚어본다.

# 독재정권은 반드시 공영방송에 탐을 낸다?
박정희 정권에 맞서 언론 자유를 수호하려던 동아투위·조선투위. 이들이 모태가 돼 창간된 한겨레 신문. 전두환 정권에서 벌어졌던 언론 학살. 과거 독재정권 하에서 벌어졌던 언론 탄압 및 장악 시도를 떠올려보면 현재 상황과 놀랄 만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물론 다른 점도 있다. 독재 정권 때에는 그 독재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절망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맞선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 현재는 불과 1년 후면 정권이 바뀔 텐데도 그 정권 아래서 단물을 빼먹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 해고된 MBC 박성호 기자회장 전격 출연!
이번 MBC 파업을 촉발한 기자들의 제작 거부 투쟁. 그 뒤에는 박성호 기자회장이 있었다. 그는 최근 사내 기강을 문란하게 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 사내에서 야동이라도 틀어봤다는 것일까? 명백한 보복 징계이고 부당노동행위다.
박성호 기자회장의 소회는 어떨까? 회사 쪽에 맞선 폭로전 뒷얘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4년 간 뭐하다 이제야 투쟁하냐'는 일부 시민의 질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박성호 기자회장으로부터 들어본다.

출연: 김용민 성한용 김남훈 이은혜
프로듀서: 이경주 / 타이틀. 2D 자막: 문석진 정희영 이다연
기술감독: 박성영 / 음향. 음악: 이규호
ST 카메라: 정동화, 이정훈, 장지남 / NLE편집: 김도성
작가: 서정원 / 연출: 김도성

매주 수요일 편성. 방청 신청은 트위터 @kdoseong 또는 이메일 kdspd@hani.co.kr

Loading...

Advertisement
to add this to Watch Later

Add to

Loading playli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