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경에 일본에선 Baby Coke란 이름으로, 대만에선 Buddy Coke란 이름으로 먼저 출시된 mini Coke가 국내에도 출시되었습니다. 비교 대상은 못되지만 새롭게 바꾼 펩시의 로고가 햇수로 2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국내에 소개된 것을 보자면 꽤 빠른 현지화입니다. 이수경을 전면에 내세운 켈로그 시리얼 스페셜K의 광고처럼 코카콜라의 상징색인 빨강을 전면에 내세운 이미지가 인상적인 이번 광고는 주제가인 Open Happiness를 새로 편곡하는 등 코카콜라의 톡쏘는 탄산과 맥을 같이 하는 젊음, 활동성을 영상으로 표현하려 애를 쓴 모습입니다.
DUDE! I NEED MINI 2PM PEOPLE IN MY COKE! <3
xXBleedingXBriannaXx 10 months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