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지진피해로 가족을 잃은 앙드리세(Andrise)의 이야기입니다. 앙드리세(Andrise)는 지난 1월 12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에 발생한 지진으로 집을 잃은 9살 여자어린이입니다. 앙드리세와 그녀의 어머니는 현재 까르푸르 푀이으(Carrefour Feuilles) 근처 설치된 임시캠프에서 살고 있습니다. 1월 21일,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곳에 살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가정용품, 위생용품 및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였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콜린 크롤리(Colin Crowley)가 세이브더칠드런의 물품지원을 받은 앙드리세와 그 가족을 인터뷰하였습니다. http://www.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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