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는 3월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인터렉티브 드라마 '티아라 &윤시윤의 부비부비'(감독 류승진) 제작발표회에서 팀 내 경쟁 요인에 대해 밝혔다. 멤버 소연은 "티아라 멤버들 내부적으로는 경쟁심이 없다. 오히려 주위에서 우려하시기도 한다. 우리는 서로 돕고 으쌰으쌰 하는데, 굳이 경쟁을 한다면 먹을거나 어떻게 하면 편하게 쉴까에 대해 경쟁한다"며 "공평하게 가위바위보로 해결한다"고 말했다
너무.. 짜고 치는 고스톱... 질문대본 먼저 받아서 회사에서 이렇게 대답해라 했갰지...ㅋㅋㅋㅋ
riverkim09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