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인뉴스] 인텔코리아 박성민 상무는 지난 19일 2008년 하이라이트 발표회에서 유비쿼터스를 본격적으로 가능하게 하는것, 그것이 한국 IT의 희망이다고 역설했다.
박성민 상무는 2008년을 결산하는 자리에서 코어 i7 프로세서, 센트리노 2, 아톰 프로세서, 인텔 v프로세서 기술 등을 하이라이트로 뽑고, 경기가 안 좋으면 여행 등 여가생활은 줄어들겠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인터넷, 게임 등은 더 많이 하게 된다"라며 "내년에는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이 더 부각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올해 센트리노2를 내놓으면서 새로운 인터넷의 모델은 들고 다니는 가방속의 인터넷 이였다 며 우리는 단지 그것을 사용자의 주머니에 집어 넣고자한다 라고 말해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의 의지를 표현했다.
신용섭 기자 glenntipton@media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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