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리랑 (Jeongseon Arirang) - 김길자

Loading...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grade to the latest Flash Player for improved playback performance. Upgrade now or more info.
7,667
Loading...
Alert icon
Sign in or sign up now!
Alert icon

Uploaded by on Jun 21, 2010

愛情篇--初情 ( Love- first affection )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너 주게

싸리골 올동박이 다 떨어진다.

떨어진 동박은 낙엽에나 쌓이지

사시장철 임 그리워서 나는 못살겠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지금부터 70여 년전 북면 여량리의 한 처녀와 류천리의 한 총각이 서로가 사랑을 속삭이던 어느 가을철에 주위 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고요한 산속에서 사랑도 속삭이고 동백도 따기 위하여 싸리골에 갈 것을 약속하고 밤을 지나고 이른 아침에 나루터에 와 보니 간밤에 갑자기 내린 폭우로 강물이 불어 나룻배를 건널 수 없게 되었음에 처녀총각은 부득이 강 양편에서 서로가 건너다 보며 불타는 연정을 읊은 것이 이 노래라고도 하며, 일설은 당시 이 강의 뱃사공이던 池有成(별명 지장구아저씨)이 이러한 사연을 눈치채고 그 애달픔을 대신 불러주었다고도 한다.

Category:

Music

Tags:

License:

Standard YouTube License

  • likes, 0 dislikes

Link to this comment:

Share to:
see all

All Comments (1)

Sign In or Sign Up now to post a comment!
  • haunting and beautiful...

Loading...

Alert icon
0 / 00Unsaved Playlist Return to active list
    1. Your queue is empty. Add videos to your queue using this button:
      or sign in to load a different list.
    Loading...Loading...Saving...
    • Clear all videos from this list
    • Learn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