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구동장치가 작동되는 동영상이다.
성웅 이순신 장군 제466주년 탄신 기념일을 맞이하여
전통목재모형 제작 전문회사인 영공방에서
길이 2m 급 거북선을 완벽히 재현하고,
특히 조선식 노를 저어서 전진할 수 있는 구동장치를 개발하여
진수식을 가졌다.
조선식노를 젓는 기법은 노엽이 여덟팔자로 움직여서 가기 때문에 이를 기계적으로 재현한 예가 없었으며,
영공방에서 처음으로 이 구동장치를 개발하고 발명특허를 신청해 농은 상태이다.
진수 및 장동은 매우 성공적이며 이를 확대하여 실선에 적용하면
거제시나 통영시에서 현재 제작중인 실선 거북선, 판옥선을 노를 저어서 항해가 가능하며,
축소 모형 제작으로 아이들이 조선노 젓는 원리를 이해하고
조상의 얼을 기릴 수 있는 좋은 교재 및 완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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