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팟TV]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6월2일 촛불집회에서 한 참가자의 발언이 참가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 참가자는 지난 31일 집회에 참가하기 전 서울 기동대에 근무하고 있는 아들에게 전화를 받고 집회에 나갈 것이라고 말하자 아들이 "몸 조심하시라"라는 말을 했는데 효자동 집회현장에서 바로 아들과 대치하게 되었다는 것.
[자료: 오마이뉴스 생중계 캡처]
http://blog.daum.net/atrhasis/4542891
그러게 왜 겨나와서 데모하고 지라리여 애비가 되같고...
그리고 전경을 이명박이 만들었냐? 김대중 때도 있었고 노무현 때도 있었고 그 전부터 있었거든. 이렇게 뭐든지 남탓하는 쇄이들 꼭 있어요. 모자라는 쇄이들..
애비가 되서 자식보기 부끄러운줄 알아라!
YaniqueNoah 5 months ago
사이비교같다
ForeveryoungJimmy 5 months ago
머 전쟁터 인거같이 얘기하네
nallsae 6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