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인뉴스] 31일 오전 잠원동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 '윤수빈'의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소녀 같은 외모와 신이 내린듯한 환상의 S라인 그리고 예쁜 가슴으로 사랑 받고 있는 모델 윤수빈(23)이 다시 한 번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이전 화보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화보와는 달리 윤수빈의 성숙한 섹시미에 초점을 맞춰 촬영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특히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탓에 감기까지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촬영을 위해 모인 많은 스텝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링겔 투혼까지 보이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윤수빈의 두 번째 화보는 이전보다 높은 퀄리티와 노출 수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화보를 보는 내내 그녀의 신비한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전하며 화보의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한편, 윤수빈의 코리아그라비아는 SK플래닛 무선네이트를 통해 1월 31일부터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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