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과 엄기준이 연극 '클로져' 로 나란히 무대에 오릅니다. 문근영과 엄기준은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개막작 다음 작품인 '클로져' 에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는데요. 엄기준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문근영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어 이들이 만들어나가는 러브스토리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엄기준은 유괴범으로 변신한 영화 '파괴된 사나이' 가 개봉 6일 만에 50만을 돌파하는 등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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