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이 직접 만든 노래만큼 아끼는 커버곡 중 하나인 'Hand in My Pocket'은 가사때문에 평소에도 자주 부르는 노래다. 창법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평소 기타를 치면서 자주 부르다보니 어느새 나름의 편곡을 하게 되었다고.
본 버전은 지난해 민트페스티발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특히 지난해 신승훈이 이 곡을 부르며 연주하는 웨일의 모습을 보고 직접 섭외를 요청해, 신승훈의 연말 콘서트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을 정도다.
이 곡을 부른 이후로 항상 좋은 일이 생겨 웨일에게는 더욱 소중한 노래라고.
dare I say....this puts alanis version to shame lol
Loving your voice!!
RotaryKnight 2 years ago 6
nice voice!!
nrlMax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