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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Youngjae9 on Apr 30, 2010
떠먹는 요구르트인 요거트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김연아, 문근영, 유승호를 기용한 경쟁사에 맞서 빙그레의 선택은 한효주. 그러나 광고는 어떤 기발함도 느낄 수 없습니다. 오히려 떠먹는 불가리스 광고를 오마주한 느낌마저 듭니다. 요플레 오리지널은 맛있지만 광고는 참 맛없게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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