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love watching the drama The Moon Embracing The Sun (해를 품은 달). The performance of young actors were so good, especially Jingu as Hweon and Yujeong as Yeon-u. They were so adorable X) I really love their chemistry(!)
Lyrics of the song
(This song is one of the OSTs from The Painter of The Wind):
두 눈을 감아도 보이는 데
입술을 막아도 부르는 데
하늘에 그려보고 마음에 그려봐도
내 것이 아니라네요
서글픈 한숨에 시려오고
구슬픈 가락에 취해가며
이제는 아무리 감추려 해봐도
붉게 물들어 간 미소만
살을 에며 불어오는 저 바람은
잊어버리라 내게 말을 해도
그대란 달빛에 그을린 맘
이제는 더이상 아픈줄도 몰라
가슴에 피어난 사람
하루도 쉬지 않고 이렇게 날 찾아오는 데
끝내 닿을 수 없는 사랑은
그리워 멍이 되어도
고운 그대 향기 불어오면
손 내밀어 이 가슴에 또 안게 되네요
발등 위로 떨어지는 꽃잎들이
내가 흘렸던 그리움인가 보오
내 눈물이라고 믿었는데
그대 눈물인줄 어찌 몰랐을 까
가슴에 피어난 사람
하루도 쉬지 않고 이렇게 날 찾아오는 데
끝내 닿을 수 없는 사랑은
그리워 멍이 되어도
고운 그대 향기 불어오면
손 내밀어 이 가슴에 또 안게 되네요
아무리 밀어내봐도
놓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다 잊어낼 까요
길을 잃은 내 사랑은
그리워 한숨이 되어도
고운 그대 향기 다시 불면
금방이라도 올까봐 또 기다리네요
Hope you guys try to watch this dra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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