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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jurinwiz on Apr 30, 2011
청계천 빈민촌에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존과 공동체적 삶을 일궈오던 많은 분들의 기억속에 생생한 청계천 판자촌 현장 사진입니다. 일본인으로서 일제강점기 만행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오신 노무라 모토유키 님이 찍은 사진첩이랍니다.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시는 분들이니 여기에 공유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실거라고 믿으며 미력하나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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