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대방지점 김우신 차장]
시장의 마감벨이 울릴 때 꼭 알아야만 하는 투자전략, 이항영의 2PM에서만 누릴 수 있는 김우신의 파이널콜이 오늘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방영됐다.
김우신 차장만의 투철한 시장 분석으로 보유해야할 주식 비중까지 꼼꼼히 챙겨본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김우신 차장은 2000P 시대를 앞둔 증시상황에서 내일장 주식비중 88%를 제시했다. 외국인이 철강과 운수장비, 전기가스를 순매수 하고 있다는 점과 기관이 철강과 전기전자 통신 금융업종을 순매수하고 있는 점이 그 근거로 작용했다.
최근 철강 업종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시순매수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차장은 철강업종의 저평가와 업황회복 기대감이 수급여건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 중 철강업종의 대표주자 POSCO는 2010년 초 61만원에서 현재 주가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지수대비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9월 결산 기준 주당순자산인 415,000원 근접
-BPS 약 1.1배.. 2004년 이래 최저 수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 투자심리 호전 가능성
-저평가이므로 약간의 시황 개선에도 주가 반응
-외국인 12월 들어 9일 연속 순매수
생방송 '이항영의 2PM'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장 마감까지그 날의 시장이슈, 특징종목, 테마,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참고사항은 김우신 차장의 이메일주소 kws5999@naver.com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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