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분단의 상징이자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냉전의 현장인 공동경비구역 JSA.
지난 2000년 영화로 만들어져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지만, 아직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쉽지 않은 이곳은 남북한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긴장된 공간이다.
한반도 역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공동경비구역 JSA의 모습을 최초로 밀착취재하였다.
지금껏 드러나지 않았던 JSA의 다양한 모습을 비롯해 이곳에 근무하는 JSA 대대원들의 생활과 독특한 훈련 모습을 공개하고, 정전 반세기가 지난 지금 JSA의 역할과 의미는 무엇인지, 현재의 남북 현실과 앞으로의 과제는 어떤것인지 생각해본다.
2006년 영상입니다.
south korea & america = heroes
BIGBANG965 1 month ago
JSA경비대대 여러분,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pck0011 6 months ag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