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ing scenes with Jang Woo'
[미디어인뉴스] [인터뷰: 효민]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키스신이고요."
지난 18일 오후 경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뮤지컬 '롤리폴리' 프레스콜이 있었습니다.
티아라의 지연과 효민 그리고 소연의 출연소식이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뮤지컬 '롤리폴리'.
여기에 예능프로그램에서 티아라의 멤버 함은정의 가상 남편이기도 한 배우 이장우가 출연해 효민과의 키스신이 예정됐다고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날 프레스콜에 참석한 효민은 아직 이장우와의 키스신을 선보이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인터뷰: 효민]
Q) 이장우와 키스신 호흡은 어땠는지?
A) 이장우씨랑 붙는 날이 아직 안왔어요. 지금 긴장하고 있는데 연기는 연기니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어 효민은 뮤지컬 '롤리폴리' 속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 가상 형부 이장우와의 키스신을 꼽았는데요.
[인터뷰: 효민]
Q) 뮤지컬 속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
A)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키스신이고요.
[인터뷰: 효민]
Q) 멤버 함은정의 반응은 어떤지?
A) 은정언니가 마침 그날 그 기사를 봤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도 언니가 기사 잘 봤다고 저한테 먼저 얘기를 해줬는데..꼭 그때 보러 오겠다고..
♥SOYEON♥
justwinthere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