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 stars
[미디어인뉴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인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극 초반 아역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용인에 있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비운의 주인공 양명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스타 이민호를 만나봤습니다. 강주영 기자가 전합니다.
손바닥으로 이마를 탁 치며 "맙소사!"를 연발하던 깜찍한 꼬마가
감성적인 눈빛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훈남이 돼서 안방극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음: 이민호]
오랜만이구나. 네가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이렇게 길게 이야기하는 것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서인데요.
용인에 있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아역스타 이민호를 만나봤습니다.
[인터뷰: 이민호]
안녕하세요,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이번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양명 군 역할을 맡은 이민호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해를 품은 달'은 조선시대 가상의 왕과 비밀에 쌓인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궁중 로맨스로, 이민호는 극중 세자의 이복형이자 비운의 주인공 양명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인터뷰: 이민호]
Q)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소개?
A) 서로 사랑도 하고 그 사랑을 지켜보는 이도 있고 사각관계 삼각관계도 이뤄지는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로맨스 사극이라고 보시면 돼요.
@upondlite Agree! His scenes made me cry the most.
liefek 1 week ago
All of the young actors were fantastic but Lee Minho was the most mesmerizing.
upondlite 1 month ago
translation please...
darkpearl27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