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6일 'SBS-TV 런닝맨'에서는 빨간 내복을 입은 벌칙 멤버 4인이 버스에 승차하여 예술의 전당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4인의 벌칙 멤버들의 빨간 내복도 시민들의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했지만 시민들과 벌칙 멤버들까지 놀랍게 했던 것은 바로 핸드폰으로 버스요금을 결재할 수 있다는 사실.
시민들과 런닝맨 벌칙 멤버들까지 놀라게 했던 버스요금 결제시스템은 ㈜한국스마트카드(대표 박계현, www.koreasmartcard.com)가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티머니(T-money) 서비스이다. 모바일 티머니(T-money)는 금융 USIM칩이 내장된 휴대폰으로 대중교통요금을 비롯하여 자판기, 편의점, 극장, PC방, 프렌차이즈 가맹점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현재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해당 VM이나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SKT의 갤럭시S, 베가, KT의 이자르, 베가엑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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