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과 BGM 유저들이 함께하는 힙합영교시!
싸이월드 BGM 힙합영교시 코너는 BGM유저들의 재치있는 힙합가사와 라임을 신청받아 슈프림팀이 선정하여 랩을 하고 함께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 이번 주 주제는 주말에 한 일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더욱더 풍부한 주제와 다양한 회원님들의 사연에 귀가 즐거워지네요~그러면 5교시 바로 시작해볼까요~!!
Part. 5 - ③ 김혜성 회원님의 라임
고픔의 시대는 도래하는가
어느 덧 뱃가죽과 등가죽이 달라 붙었다
항상 난 배고파 왜 밥 하면 내 것만 없는 거야
그리고 밥 먹고 나면 또 배고파
내 배에 기생충이 사나?
니네들이 밥만 먹으면
위 속에 있는 밥을 다 쳐먹으니까
내가 배고프지 이 기생충 거머리들아
이런 배고픔에 난 정말 진절머리나
잠깐만 난 다만 캄캄한 단칸방에서
'밥 하난 잘먹자' 착잡한 맘하나 안고 사는데
아무튼 밥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내 위는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
이제는 난 앞에 밥두고 주저리
하지 말고 밥에만 집중해
너희도 명심해 밥을 잘 먹는것이 네
생명과도 연결돼 그러니 밥을 점령해
거지근성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이곳은 대규모 공동묘지
* 더 자세히 보기 :
http://music.cyworld.com/special/hiphop/hiphop_view.asp?seq=263&rt=1&...
중간에 띵동거린거... 옆집에서 온건가 ㅋㅋㅋㅋㅋ장소 옮긴것같음ㅋㅋㅋㅋㅋㅋ
MattronomeK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