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경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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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환 김미화의 문화전쟁 라이브.
http://www.culturewars.tv/
시각장애를 딛고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쳐온 재즈 피아니스트 전영세는 '바비킴', '리쌍', 'BMK'와 같은 실력파 소울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첫 트리오인 전영세 트리오는 전영세(피아노), 김영후(더블베이스), 김상헌(드럼)으로 구성되었으며, 2007년 첫 앨범 'In Autumn'을 발표했습니다.
전영세 트리오가 'All the things you are'을 라이브로 연주합니다.
Live stage from OBS Culturewars. Korean jazz trio "Jun Young-Sae Trio" play their song "All the things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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