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프림팀과 BGM 유저들이 함께하는 힙합영교시!
싸이월드 BGM 힙합영교시 코너는 BGM유저들의 재치있는 힙합가사를 신청받아 슈프림팀이 선정하여 랩을 하고 함께 배워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주제는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가사인데요 회원분들의 진솔한 고백들이 차곡차곡 쌓인 가사로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힙합영교시 18번째 시간 시작해볼까요~
Part18 - ② 이용재님의 힙합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가사
나 15살에 힙합을 처음 접했어
비트위에 멋진 랩이 너무 좋았어
힙합과의 동떨어진 내 삶에서
머리 위에 돌떨어진 충격보다 더
강한 감동의 파도에 나는 파묻혔지
그 후 힙합은 나에게 쇄도 해왔지
마치 쇄도우 처럼 항상 곁에 있었지
잠잘 때도 한참 동안 환청이 들렸지
힙합없는 내 삶은 상상도 못해
마치 죽어 있는 주검 또는 주군 없는 기사
한마디로 매일 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이 정도야 힙합은 내 삶에서 이 정도야
내 삶에 있어 변화를 준 큰 도약
내 삶에 있어 모든 걸 건 큰 도박
을 할 때보다 더 큰 쾌감을 줘
쾌변보다 더 큰 쾌락을 줘
* 더 자세히 보기 :
http://music.cyworld.com/special/hiphop/hiphop_view.asp?seq=385&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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