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 절대 아니라던 거짓말 중 사실로 밝혀진 의혹
1. 1994년 국회의원 선거법 위반 혐의
- '하나님께 맹세코 그런 일 없다더니'
- 증거 드러나고 참모도 인정. 국회의원직 박탈
2. 이라크 전쟁시 현지에서 현대건설 직원들 도피시켰다.
- 실제로 이라크에 없었으면서
3. 90명의 중소기업을 16만명의 대기업으로 만든 CEO
- 입사 당시 현대건설 종업원수 280명
- 그 당시 우리나라 5대 건설회사
4. '일본 출생 아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 일본 출신 사실 밝혀진 후
- '일본 출생 맞습니다.'
5. '위장전입한 적 없다. 세상이 나를 죽이려 한다.'
- '자녀 교육을 위해 그랬습니다.'
- 야 진짜 죽이고 싶다.
6. [나경원] 멍박 딸, 멍박 소유 빌딩에 근무했다.
- 당시 멍박 딸, 미국에 있었다던데
- 재주도 좋다. 멍박이네 가족
7. [나경원] '자년 위장 취업설은 정치공작'
- '죄송합니다. 제 탓입니다.'
8. '부인이 법명을 받은 적 없다.'
- 불교계, '받았으면 받았다고 하라'명 성명
- 멍박 부인 절에서 합장하는 사진 증거 제시
9. '난 김경준을 모르고 사기 당했다.'
- 이후 '블안해 보여서 관계를 끊었다.'고 말 바꿈.
- 실제 김경준 누나, 에리카하고 절친이라는
10. '마프펀드? 마포해장국집 이름인가?
- 비서 이진영, 미연방법원에서 증언
- '멍박, 마프펀드 상품 홍보 브로셔 진짜다.'
11. '난 BBK와 아무 관련 없다.'
- 2000년 중앙일보에 창업 인터뷰
- 다른 언론 BBK 직접 창업했다는 기사 다수
- 이코노미스트, 일요신문 등
12. [고승덕] 'BBK 이면계약서 없다.'
- '김경준 것은 우리 것과 다른 이면 계약서다.'
- '우리 것이 원본이다.'로 말 바꿈
13. [박형준] 'BBK 주가조작, 미법원 김경준 단독 범행으로 판결
- 미법원 BBK 주가조작 다룬 적 없음
- 멍박이 경준에게 건 3건 소송 모두 패소
14. '난 이뱅크코리아 모르며 회사 대표 명함 경준의 조작'
- 전 비서 이진영, 미연방법원에서 증언.
- 멍박이 LKe, BBK, 옵셔널 실소유주임을 증언
- 이장춘 전 대사, 멍박이 준 명함 공개
15. [박형준] '경준, 에리카 미국 법원 피의자인데 그들의 인터뷰를 보도해도 되는거냐?'
- 이 당시 멍박-경준 재판은 모두 멍박 패소
16. '이코누미스트지가 내가 대통령되면 7% 경제성장한다고 했다.'
- 이코노미스트지는 멍박의 말을 그대로 옮긴 것.
- '그가 7% 경제성장을 기대한다'고 실음
- 해외 유력 잡지의 귄위로 국민에게 사기침.
가카께선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닌데...
TheKangPD 3 weeks ago
국민을 상대로 밥먹듯이 하는거짓말
여론무시 하고싶은건 다 이뤄내고야 마는 불도저 컴도저
일본 출신
뉴라이트 지지
언론장악
딴나라당 디도스 공격
조중동종편방송 개국!!!
sohee119 1 month ago
어쩌나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novac21 2 months ago
president lee has no problem at all. korean leftists lied.
KYUNGILNAM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