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가원자비복지타운의 장애가족들은 2010년 7월 23일 일본 가메구미극단 창립 30주년 기념 공연에 초청을 받아 이세하라시 문화회관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하였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8백만 달러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는 성공한 작곡가이자 발달장애, 지적장애, 간질, 시각장애를 가진 오에 히카리(Oe Hikari / 大江 光)의 클래식 음반이 1992년 출시 3개월만에 8만장이 팔리면서 아버지 겐자부로는 이렇게 인터뷰 기사에서 말했습니다.
"장애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은 당신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벽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내 아들의 음악 공연은 그 벽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히카리의 내면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더는
우리가 개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빚의 음악", 린즐리 캐머린) .
공연이 끝나고 흐르는 관객의 박수속에 아직 격려의 의미가 더 많이 담겼다면, 앞으로의 공연에서는 비장애인과의 벽 없이 음악 자체로 감동을 주고 박수를 받고 싶습니다.
スンガウォン慈悲福祉タウンの障害者家族たちは、2010年7月23日に日本の亀組劇団創立30周年記念公演に招待され、伊勢原市文化会館でサムルノリの公演を行いました。
現在、全世界に800万ドルに上る販売高をあげている作曲家であり発達障害,知的障害,癲癇,視覚障害をもった大江光(Oe Hikari)のクラシックレコードが1992年発売3ヶ月で8万枚を売り上げ、父の健三郎はインタビューでこのように答えました。
"障害者になるということはどんな意味でしょうか?
それは、あなたと他人との間に壁があるという事を意味します。
しかし、私の息子の音楽公演はその壁をなくしました。
光の内面が自分を表現できる方法を見つけたので、これ以上私たちが介入する必要がありませんでした。"
("光の音楽", LINDSLEY CAMERON)
公演が終わり、響き渡る観客の拍手の中に、まだ励ましの意味が多く含まれているなら、
これからの公演では非障害者との壁を取り払い、音楽自体で感動を与え、
拍手をもらえるようにしたいです。
招待してくださった亀組劇団の皆様に感謝いたします。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