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22일 동명정보대학교에서 있었던 황교수의 강의내용 중 일부
「(새튼교수가)"당신 방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복제 동물이 태어났는데 우리팀은 아무리 해도 이게 잘 효율이 안 오른다. 그러니 당신 방에 있는 박사 한 명만 파견해 주라" 그래서... 제주도 출신의 아주 순뎅이 한 녀석이 가겠다고... 그래서 갸를 보냈어요. 그 방에 가장 이 실험을 잘 한다는 칼 교수가 한 시간 반씩 걸려서 한 일을... 얘(황교수팀)는 10분 만에 깨끗이 다 해치운단 말이에요. 이 양반(새튼교수)이 워낙 눈치가 빠른 분이라서 그 친구에게 물어보았답니다. 얘 너희 선생님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뭔가 큰일을 하나 해놓고 나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 양반이 전화를 허셨어요. "아침 5시 반에 한국 도착하는 KAL기가 있드라. 내가 그걸 타고 (한국에)들어가서 오후에 나올테니 한나절만 너희 시험실 좀 보여도" 그러는 거예요. 그분이 오시는 날, 우리는 마침 12개의 인간의 난자를 가지고 실험을 하는 스케줄이 잡혀있어 가지고 그것을 숨기지 않고 프로세스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결과를 그대로 설명을 해드렸지요. 그날 보여주었던 장면입니다.(난자핵치환기술)... 결국 그날 돌아가신다던 그분은 비행기 스케줄 캔슬하고 밤 이슥하도록 저와 쌔쌔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저한테 해주셨던 말씀이... "너는 바로 이 순간부터 마돈나(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이날로써 '새튼'의 시대는 지나갔고 '우석'의 시대가 도래되었다"는 평이었지요... 한 슬라이드 상(세포분열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에 저렇게 많은 인간의 복제된 배아가 나오잖아요. 저걸 보고 세계 사람들이 경악을 한 겁니다. 근데 저 양반은 말입니다. 여러분 이걸 아셔야 됩니다. 여기 생명공학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세계 생명공학은 이게 다 링크가 되어가지고 약 85%는 그 위에 분들이 유태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유태인의 링크라는 것은요 마피아조직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거기에 총 보스가 바로 그분이에요... 지난 10년 동안 그분(새튼교수)한테 한번 잘 보이려고, 그래서 논문하나 제대로 한 번 내보려고... 갖은 애교를 학회가서 만날 때마다 꼬리를 치면서 했는데도 결국 안 받아 주더라구요...」
이거 앞뒤로 혹은 황우석 박사의 비디오를 보고 싶어요.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lefrontee 4 years ago